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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LUV4US님이 "스타벅스 크기에 따른 커피 함량"이라는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스타벅스 커피는 숏, 톨, 그란데, 벤티 네 가지 사이즈가 있고 아메리카노의 경우 숏 사이즈는 에스프레소 샷 하나를 넣고 사이즈가 커질 수록 하나씩 샷이 추가됩니다. 

결과적으로 사이즈가 커질 수록 에스프레소 샷의 비율이 더 높아집니다.(더 진한 커피가 됩니다)


그런데...
스타벅스의 에스프레소 샷은 한 번에 두 잔씩 나옵니다. 물어보니 한 잔씩 뽑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그래서... 숏이나 그란데를 주문하면 에스프레소 샷 하나를 버립니다!!
물론 손님이 이어질 때는 그러지 않겠죠. 

한가한 시간에 그란데 사이즈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면 안타깝게도 에스프레소 샷 하나를 버리는 것이 되니...

앞으로는 항상 벤티 사이즈를 먹어야 겠습니다....

LUV4US님의 계산에 따르멘 사이즈가 커질 수록 1mL당 단가도 낮아진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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