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아래에 만성B형간염치료제의 보험급여 기간 확대에 대한  글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복잡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 현재의 보험기준과 보건복지부 계획이 시행되었을 때의 가격차이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서울경제(한국일보)와 데일리팜의 기사에 나온 보험급여 방법에 차이가 있습니다만 확인결과 데일리팜의 방법이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먹는 약의 보험급여율은 70%입니다. 1,000원짜리 약이면 10만원이면 7천원을 국민공단보험에서 지불하고 30%를 환자가 냅니다.

이번 안에서는 3년까지는 30%를 본인부담하다 3년 이후에는 65-75%를 본인부담한다는 의미입니다.
아래는 각  약별로 개정안이 시행되었을 때 30일분 약값입니다.


  제픽스 헵세라 바라크루드0.5mg 바라크루드1mg 레보비르
1정 가격 3,409 7,560 6,907 8,505 7,113
1정 보험급여시 1,023 2,268 2,072 2,552 2,134
비급여 30일 분 102,270 226,800 207,210 255,150 213,390
보험급여 30일 분 30,681 68,040 62,163 76,545 64,017
개정안 30일 분 30,681 155,211 135,621 183,561 141,801
개정안의 본인부담률 30% 68% 65% 72% 66%

  • 보험적용되지 않는 것보다 월 7만원 가량이 적게 듭니다.
  • 다만 정상적인 보험적용보다는 비용이 두 배 조금 넘게 듭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의원 홈페이지>

* 한나라당
강명순, 박근혜,  손숙미 , 신상진 , 심재철 , 원희목 , 유일호, 유재중 , 윤석용 , 이애주, 이정선, 임두성 , 정미경

* 민주당
박은수, 송영길 , 양승조 , 전현희 , 전혜숙, 최영희

* 민주노동당
곽정숙

* 친박연대
정하균



<관련 기사 보기 >
B형간염·화상환자건보혜택 기간·대상 확대 - 한국일보. 9.15.

"급여기간 지난 B형간염약, 부담금 일부지원" - 데일리팜. 9.17. 

가격인하 없는 B형 간염약 급여확대 논란- 데일리팜. 9.18.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