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사는 이야기

잡담

윤구현 2011. 6. 27. 16:43
블로그에 워낙 글을 안쓰니... 
이렇게라도 글을 써야 겠습니다...

블로그 내용이 너무 딱딱한데요. 이제는 그냥 사는 얘기도 쓰려구요.  


3년동안 한시간 10분 걸리는 강남으로 출근했는데 이번 달부터 집에서 지하철로 세 정거장 떨어진 곳으로 갑니다. 그래도 시간은 넉넉잡아 30분은 걸립니다만 그래도 여유가 꽤 생겼어요. 더군다나 출근 시간도 30분이 늦춰졌거든요. 

그래서 출근 후에 하던 운동을 출근 전에 하고 있습니다. 전에 출근을 위해 나선 시간에 나오면 운동을 하고 출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 2월부터 헬스클럽을 다시 다니고 있는데요. 요즘 너무 열심히 했나 봅니다. 특히 한동안 소홀히 하던 하체 운동
(스쿼트 - 레그컬 - 카프 레이즈)을 했더니 어제(일요일)는 삭신이 쑤셔 일어나기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비도 오고 해서 하루 종일 집에서 굴러다녔어요.

자주 하면 익숙해지지 않을까요.... 



TAG
댓글
  • 프로필사진 히어로제로 부지런하시네요. 전 수영을 배워보고 싶은데 거리가 멀다는 핑계로 아직 고민만... ^^,, 2011.06.27 16:47 신고
  • 프로필사진 윤구현 헬스클럽을 선택할 때 중요한 기준이 있습니다.

    반드시 동선안에 있어야 한다는 거에요... 전에 다니던 곳은 회사 옆 건물에 있었고
    지금 다니는 곳은 지하철 역 앞에 있습니다.

    동선을 벗어나면 빠지기가 쉽더라구요...
    2011.06.28 13:41 신고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