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그냥 블럭버스터 영화..
재미 없다...

다 보고 나서야 가이 리치 감독이라는 것을 알았는데
가이 리치의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나 '스내치'와 비교하면 매우 실망스러운 작품.
전혀 가이 리치 영화 답지 않다.


로버트 다우니주니어, 주드 로, 가이 리치가 만나 이 정도 영화를 만들었다는 것은 재난에 가깝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