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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전문지 중 "청년의사"라는 것이 있습니다. 나름 의료전문지 중에서 신뢰도가 높은 신문입니다... 

그 "청년의사" 신문에서 올해 팟캐스트를 두 개 시작했습니다. 팟캐스트는 '나는 꼼수다'로 유명해진 일종의 인터넷 방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쓰는 분들은 iTunes에서 다운받아 들으실 수 있고 아이폰을 쓰지 않는다면 홈페이지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곧 mp3파일로 다운받아 들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나는 "나는 의사다" 서민, 명승권, 신재원 선생님이 출연하고
다른 하나는 "히포구라테스" 양광모, 박재현, 송수연 선생님 그리고 제가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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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권 선생님은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전문의이고 주웅 선생님은 이대 산부인과에 계십니다. 명승권, 주웅 선생님은 의대시절 KBS대학개그제에 나가서 입상도 하시고 명승권 선생님은 SBS개그작가 활동도 하신 공력이 대단한 분들이죠..
신재원 선생님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얼마전까지 MBC 의료전문기자로 활동하셨습니다(2편부터 나옵니다)

양광모 선생님은 비뇨기과 전문의로 청년의사 편집국장(대행), 송수연씨는 청년의사 기자, 박재현 선생님은 경희대에서 의료윤리를 가르치십니다. 

훌륭한 분들 사이에 제가 끼어서 매우 어색한데요... 관심 가져주셨으면 하고요.. 혹시 의료계에 할 이야기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의견은 "히포구라테스" 웹페이지나 트위터, 페이스북, 간사랑동우회, 전체메일의 답글 등으로 주시면 됩니다. 

방송을 들으신 분들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으로 꼭 널리 알려주세요. ^^*


1회는 리베이트를 다뤘고 2회는 아동,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대해 녹음했습니다. 2회는 아직 업데이트 되지 않았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마바리 2회 아이튠즈에 올라왔어요.

    제 아이폰에 저장되어 있습니다.(아직 못 들었어요. 양사장님 덕택에 할 일이 밀려서...ㅠ.ㅠ)
    2012.01.27 16:50
  • 프로필사진 윤구현 네. 저 글을 어제 쓴 거라서요...
    어제 3회 녹음했습니다..

    사실 2회 주제는 의료인이 아니면 와닿는 것이 아니었는데요. 3회는 왜 환자들이 서울의 큰 병원으로 몰리나에 대한 것이니 조금 나을 것 같습니다. ^^*

    쉬시는 분이라고 양사장님이 일을 더 시키시던가요...
    2012.01.27 17:49 신고
  • 프로필사진 마바리 6월 이후에 쉴 것 같았는데, 아무래도 그냥 계속 일할 것 같아요.

    1월 18일에 이것저것 이야기하러 갔다가 괜히 일감만 늘어난 것 같다는...-.-;
    2012.01.28 14: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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