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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 영화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멕 라이언의 작품. 거기에 탐 행크스까지...
탐 행크스는 이 영화 전 '빅'과 '필라델피아'로 정상급 배우였고 다음 영화인 '포레스트 검프'로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수상했으니 연기자로서는 전성기때 작품이었다. 물론 1999년 '캐스트 어웨이'도 인정해야 하니 전성기의 시작을 알릴 때라고 하는 것이 맞겠다. 
그러니 두 배우의 '화양연화'때 작품이라고나 할까....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의 특성상 멕 라이언이 중심인데 
아쉽게도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보다 덜 매력적이다. 
물론 로맨틱 코미디 역사상 "샐리"보다 더 매력적인 여주인공이 있을까마는.... 



1998년에 나온 '유브 갓 메일'도 봐야할 듯.(아직 안 봤다)
이 영화와 감독, 남녀 주연배우, 거기에 장르까지 같다.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 성공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하지 못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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