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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 리치의 두 번째 영화.
가장 가이 리치 스러운 영화...
전작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Lock, Stock and Two Smoking Barrels.1998)'를 더 좋은 환경에서 만들었다고나 할까...
다만 너무 스타일리쉬해서 그 다음이 힘들어졌음.. 계속 같은 스타일로 밀고 나가기는 지겹고 평범한 영화는 그만큼 못 만들거나 관객의 기대에 벗어나고... 

시간 나면 마돈나와 사이 좋을 때 함께 만든 '스웹트 어웨이'와 2008년 다시 가이 리치스럽게 만든 영화라고 하는 '록큰롤라'를 봐야겠음. '스웹트 어웨이'는 케이블에서 뒤, 반만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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