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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영화의 원조인 조지 A 로메로의 1968년 동명 원작을 리메이크한 작품.
조지 A 로메로가 이 영화의 제작자에 들어가 있고 
감독인 톰 사비니가 원작의 특수분장을 맡았다고 하니 근본있는 리메이크임.

두 영화의 결말이 크게 다른데 기억으로는 원작의 결말이 더 좋았다. 

요즘 좀비 영화들... 그러니까 '28일 후' 같은 영화들은 좀비들이 뛰어다니는데... 다시 살아났다는 것을 생각하면 뛰는 것보다 이 영화처럼 어기적 거리며 매우 느리게 걷는 것이 더 현실적으로(?) 보인다.
그래도 좀비는 충분히 공포스럽다는 거!!



이 영화에는 '쿠퍼'라는 매우 짜증나는 배역이 있다. 어느 정도냐면.. '데드셋'의 '패트릭'과 같은 정도라고 할까... '데드셋'을 본 사람이면 누구나 '뭐 저따위 인간이 있어!!'라고 할 정도의 인물...



오늘 알게 된 사실...
톰 사비니가 영화배우로도 매우 유명하고 주요 호러 영화... 특히 로베르트 로드리게즈의 영화에 다수 출연했다...

바로 이분...


'황혼에서 새벽까지'의 섹스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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