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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에 있는 것처럼 조지 로메로의 동명 원작을 리메이크한 작품.... 이라고 하나 별로 그런 것 같지 않다. 
기억으로는 살아있는 시체.. 시리즈 중 세 번째인 'Day of the dead(시체들의 날)'가 제일 별로 였던 것 같기도 하고...


군사 실험으로 좀비가 발생한다는 설정은 1985년에 시작된 '바탈리언'시리즈 이후 너무 진부한 설정이 되어 버렸다. 
좀비를 스릴러나 공포, 액션의 소재로 보고 재미만 따르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고....

이래저래 아쉬운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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