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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이 공포영화였다면 

2편은 베트남의 정글을 외계의 행성 LV-426으로 옮겨놓았다. 허세쩔던 해병대가 초반에 개박살 나는 것이 좀 어설프기는 하다. 

제임스 카메론이 터미네이터(1984)의 성공을 입고 메가폰을 잡은 듯. 주연도 터미네이터의 마이클 빈... 

그런데 마이클 빈은 여기에서도 마지막에 여자에게 도움을 받는다.... 20세기 영화역사상 손꼽히는 여전사 두 명과 함께 영화를 찍는 영광을... 


제목이 센스있다. 1편은 Alien, 2편은 Aliens. 1편은 하나의 에일리언만 나오고 2편은 떼로 나와서 지은 제목? 


영화에서 시고니 위버는 57년만에 수면캡슐에서 깨어나는데... 그 사이 몸매가 많이 망가졌다... 안타깝다... 





댓글
  • 프로필사진 ㅎㅎㅎ 제임스 카메론이 터미네이터(1984)의 성공을 입고 메가폰을 잡은 듯. 주연도 터미네이터의 마이클 빈...
    .... ailens 에서 마이클 빈은 원래 맡은 배우가 그만 두는 바람에 대타로 - 카메론과 친한 사이여서 급히 - 역할을 맡았다능... ^^
    2012.04.2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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